"작년 말 대행체제에 직원들 떠나, 예상했지만 안타까워"기업 지원 업무 위탁 형식 이관…남은 직원 30여명 희망퇴직 수순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북한의 개성공단지원센터가 보이고 있다. 2022.7.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납북경협개성공단지구지원재단새해벽두김민석 기자 [단독] "인건비 부담에"…바디프랜드, 출장비부터 철거비까지 줄인상택배·렌털·가구업계도 '쪽문' 관리…배송·설치 협력사까지 보안 총력이민주 기자 "AI 동화 상영회 열린다"…KT, 어린이 참여 문화행사 개최SKT, 업스테이지·안랩 등과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 출범관련 기사대북 주무부처 정상화…北 인권 조직 폐지·개성공단 부활은 '정권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