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웅 북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5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선수촌을 나서고 있다. 2018.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홍기삼 기자관련 키워드평창동계올림픽아이스하키여자남북단일팀장웅IOC북한홍기삼 기자 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에어월렉스,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 선임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여자축구 클럽 '남북 대결' 극적 성사…북한 스포츠, 8년 만에 방남파리 올림픽으로 국제 무대 복귀한 북한, 밀라노 동계 올림픽은?[하얼빈AG] 바이애슬론 첫 金·이승훈 최다 메달…韓 '역사의 날'(종합)'동계스포츠 메카 맞나' 설상 종목에 치우친 강원…빙상 육성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