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축구단 AWCL 참가 결정…수원FC위민과 격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탁구 코리아오픈 이후 처음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국제축구연맹 2024년 20살 미만 여자월드컵 경기대회 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타승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기수는 대한민국 봅슬레이 원윤종 선수와 북한여자아이스하키 황충금 선수. 남북한 선수단의 올림픽 공동입장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13년 만이다. 2018.2.9 ⓒ 뉴스1 유승관 기자
21일 대전 중구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혼합복식 결승에 출전한 남북단일팀 한국 장우진·북한 차효심이 중국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를 거둔 뒤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2018.7.21 ⓒ 뉴스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