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리긴 하는데 '기록 정체'…'전설'들 도움 받아요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달리기 붐'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육상의 역사를 새로 쓴 전설들과 현직 스포츠과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 잘 달리는 법'을 알려준다.1986 서울 아시안게임 3관왕 임춘애 선수와 아시안게임 800m 2연패 주인공 이진일 선수, 현 국가대표 중·장거리팀 유영훈 감독, 운동생리학·스포츠의학 교수진 등이 총출동해 '아마추어 러너'를 위한 실전 클리닉을 펼친다.러닝 전문 브랜드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