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25일 새벽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33시간만에 남북 고위급 2차 회담을 마친 후 황병서 북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조선노동당 비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15.8.25/뉴스1관련 키워드남북군사회담실무회담확성기적대행위군통신선관련 기사한미, '전작권 논의' SCM 내년 초로 연기…12월엔 국방장관 회담(종합)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與 내에서도 "11월 북미정상회담은 희박…김정은 안 나올 듯"[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