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25일 새벽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33시간만에 남북 고위급 2차 회담을 마친 후 황병서 북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조선노동당 비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15.8.25/뉴스1관련 키워드남북군사회담실무회담확성기적대행위군통신선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정부, 남북군사회담 재개 대비…준비 TF 발족·분야별 모의회담 추진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김정은, 美중간선거 뒤 트럼프와 회담 나설 수도"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