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UFS 대폭 축소 지시靑 "북미대화 기대"…CSIS 11월 중간선거 이후 정상회담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반도북미대화중국시진핑왕이트럼프김정은한상희 기자 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관련 기사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李대통령, 北에 톤다운·우크라엔 초강경…'지뢰사고·포로송환' 온도차 대응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사과받고 협상도 해야 하는데…北 끌어낼 뾰족한 유인책은 없다[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