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핵보유국 노리고 싱가포르 성명 재확인 가능성"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8·8·8 이날 길하다" 日도쿄 분위기 잡자…7650쌍 결혼 '히트'이란 보복 경고에 호르무즈 통항 다시 감소…8일 하루 7척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