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핵보유국 노리고 싱가포르 성명 재확인 가능성"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