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성 교육·자립에 기여…3일 고려대 특별강연짐바브웨의 여성교육 활동가 앤절린 무리미르와와 국제 여아교육 지원단체 캠페드 인터내셔널(CAMFED International)이 제18회 서울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사진=서울평화상문화재단) 관련 키워드서울평화상아프리카한상희 기자 대미 비난·미사일 과시 속 내부 결속…교육·민생 강조 [데일리 북한]초유의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해킹 살벌한데 정부 보안엔 구멍 숭숭관련 기사조현 외교, 北 지뢰 문제 엄중 주시…"국익 위해 차분하게 대응"서울평화상, 짐바브웨 여성교육가 무리미르와·CAMFED 공동수상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무리…北문제 띄우고 경제·안보 협력 틀 다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李대통령, 이화영 재판 검사 집단퇴정 감찰 지시…법관 인신공격 수사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