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아 930만명 교육 지원…다음 세대 지원 선순환 구축 앤절린 무리미르와.관련 키워드서울평화상CAMFED여성교육교육서울평화상문화재단윤주현 기자 한미, 워싱턴서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인권·디지털 현안 논의[단독] 열흘 단기교육 받고 '통일 전문강사' 활동하는 비전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