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1면에 '교육강국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건설은 우리식 사회주의 발전의 3대 필수 요구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미사일중국한상희 기자 여성 활동가·단체, 서울평화상 첫 공동수상…무리미르와·캠페드초유의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해킹 살벌한데 정부 보안엔 구멍 숭숭관련 기사"다양한 도발 거는 美, 불쾌하다"…APEC 앞두고 대화 거부감 드러낸 北北, 또 '강철비' 미사일 시험발사…이번엔 탄두 크기 줄인 순항미사일'수학 영재'를 외화벌이 전사로…북한은 어떻게 해킹 강국이 됐나'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