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주민들, 북측서 방송 소리 들렸다고 증언…軍 "착음된 것 없다"지난 26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 옆으로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2026.10.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대남방송북한대성동마을국가정보원김기성 기자 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강신철 "헤그세스, '한미 간 이견은 가짜 뉴스'라고 말해"김예원 기자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美와 첫 편대비행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육부·소방청과 면담…보훈 현장체험 확대 논의관련 기사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대남 확성기 재개되나…접경지 주민들 "아침부터 미미한 소음"(종합)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합참, 北 접경지 자주포 노출에 "구형으로 파악…의도 면밀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