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플래그 앞두고 추진KF-21, FA-50가 공중 분열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KF-21미국한국프리덤플래그공군김예원 기자 접경지선 '소음' 들린다는데…軍 "대남 확성기, 방송 없이 정비 동향만"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육부·소방청과 면담…보훈 현장체험 확대 논의관련 기사'적자 필리' 떼어낸 한화시스템, 3분기 영업익 컨센 60% 상회(종합)LIG D&A 강력 제재, 軍 전력화에 직격탄…KF-21 유도탄 체계개발 '흔들''팬텀이 지켜온 대한의 영공, KF-21로 품는다'…첫 각오 밝힌 창설대대장방사청 "핵잠·3축체계 적기 확보…권역별 맞춤형 'K-방산' 공략"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