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마치고 귀국"전작권 전환 뜻 모으기로 한 것이 가장 큰 성과…톱다운으로 진행"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 ⓒ 뉴스1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피트헤그세스전시작전통제권한미동맹김기성 기자 접경지선 '소음' 들린다는데…軍 "대남 확성기, 방송 없이 정비 동향만"해병사령관, 태국 해병대 초청 출장…군사 교류·방산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