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애틀랜타 방문…지정학·에너지·공급망 논의정보 협력·전작권·호르무즈 등 현안…양자회담 일정은 미정조현 외교부 장관(사진 왼쪽)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조현루비오애틀랜타트럼프G20외교부한상희 기자 외교부,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외교부, 청년·지자체와 공공외교 발전 방향 논의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호르무즈 기여 선택지는 '우회 파병'?…美 공감대 있었는진 불확실주미대사관 "한미 소통 어려움 없어"…한미동맹 위기설 진화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강경화 "한미 최대 난제 정보협력…백악관과 소통 한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