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국 치안관계자 8명 엿새간 방한…초국가범죄 대응 관계자도 참석외교부는 2026년도 제2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Friends of Korea)을 통해 7개국(네덜란드,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괌), 베트남, 캄보디아) 치안관계자 총 8명을 19~24일 간 방한 초청했다고 밝혔다.관련 키워드외교부치안관계자해외안전재외국민윤주현 기자 정세 긴장 속 전국 중대장 평양에 소집한 김정은…확성기 등엔 '침묵'[인사] 외교부관련 기사"파리행 항공권 취소, 수수료 면제되나요?"…佛 시위 격화에 항공사 고민마닐라 실제 납치·구출 사건 모의훈련…한·필리핀 경찰 합동훈련외교부, 9개국 치안 관계자 초청…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정부, 동남아 초국가범죄 대응 공조 강화…태·캄·베와 협의체 추진등 돌린 팬들 돌아오게 하는 방법…축구협회장의 대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