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 15~20일 진행외교부는 지난 15일부터 9개국 11명의 치안관계자를 초청해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Friends of Korea)'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외교부 제공) 2026.06.19/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재외국민치안협력강력범죄유민주 기자 '스파캉스'가 휴가 트렌드…호텔업계, 스파 결합 패키지 출시배민, 전용 메뉴로 픽업 서비스 강화…9900원 60계치킨 출시관련 기사한-칠레 정상 "호혜적 FTA 개선 착수"…핵심광물 공급망 MOU 5건(종합)초국가 범죄 척결위해 한자리에…경찰, 동남아 스캠·마약 국제공조 강화북중미 월드컵 D-4…외교부, 멕시코에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