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부터 구조까지 점검…위기협상·사이버수사 기법 공유경찰청과 필리핀 경찰청 관계자들이 지난 1일 필리핀에서 납치 등 강력사건 대응을 위한 합동 모의훈련(FTX)을 진행하며 대응 절차를 논의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청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에서 대사관 관계자들과 납치사건 대응 및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필리핀마닐라납치경찰국제공조소봄이 기자 경찰,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 수사 착수'성범죄 기소유예' 전력 몰랐던 경찰…"간과했다, 법령 개정 논의"관련 기사필리핀 마닐라서 우리 국민 1명 납치…4일 만에 석방필리핀 마닐라서 괴한에 피랍된 40대 사업가, 닷새 만에 풀려나한미일 외교수장 "대북 공조·해양안보 협력…대만해협 평화 중요"(종합)李대통령, 필리핀 지익주씨 살해 주범 검거에 "10년 넘는 고통 유가족 위로"'한인 사업가 납치 살해' 필리핀 주범, 1년 9개월 만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