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A 연구진 "임관 경로 따라 복무기간 결정하면 숙련 인력 활용에 제약"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KIDA장교단기복무장기복무진급정년허고운 기자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관련 기사전 국방부 인사실장 "장교 출신 구분 없이 공무원 수준 신분 보장해야""급감하는 군 간부 문제 해결하려면…가산복무자 유인책 마련해야""한미동맹 현대화는 위협 아닌 기회…한국이 '능동적 플레이어' 돼야""병력 부족에 여성 단기복무병 검토 필요"…대만 사례 살펴보니"병사 봉급 올랐는데 굳이…" ROTC 지원율 하락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