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KIDA 연구원 "징모혼합제 강화 시 본인 의사 따른 복무 검토를""인력의 양적·질적 충원 문제 고민을…금전·비금전적 보상도 마련해야"<자료사진>2019.3.11/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여성대만KIDA국방연구원병력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