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북 지뢰 사건 당시 사용연한 4년 지난 장구류 착용육군 "장구류 상태 평가 교체 필요시 신속 교체"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경기 연천군 육군 25사단 비룡전망대를 찾아 지뢰 보호전투화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육군서부전선 지뢰사건북한지뢰덧신김기성 기자 박정훈 조사본부장 "계엄 수사 미진 인정…종결 사전도 추가 수사 가능"강신철 "브런슨 발언에 '우려' 전달…전작권 지금 전환해도 문제없어"관련 기사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강신철 "대북방송, 강력하면 제가 썼죠…北 지뢰 제거해 나갈 것"北, DMZ 지뢰 '자작극' 재차 주장…"1㎜라도 침범하면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