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 근무하는 소대장·드론 전문 우수 복무자도 참여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전방 지역에 근무 중인 초급간부와 우수복무자, 최전방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인 부자가 경기 시작 전 시구 행사를 위해 그라운드에 올라 관중석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4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호국보훈의달KBO야구장잠실야구장6·25전쟁김예원 기자 軍, 철원 일대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종합)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