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中 서해·남중국해 강압 거론…외교부 "역내 정세 평가 공유"로 갈음韓 발표엔 '대화와 외교' 전면에…美는 대화 언급 없이 '완전한 비핵화'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후 환담을 나누고 있다.(외교부 제공) 2026.10.3030일(현지시간)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가운데),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3자 회담을 진행했다.(외교부 제공) 2026.10.30관련 키워드조현서해외교부루비오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중간선거 이기면 1인당 5000달러, 한국 가서 쓰면 안 돼”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관련 기사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한미일 외교장관, 北 비핵화 재확인…'북극·태평양 파트너십' 출범(상보)[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