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발언 잘못 전달돼…단교 가능성 언급은 가정적 답변"양국 협력 관계 유지 기대감 시사…한국 요구한 공식 사과엔 언급 없어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지난 6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우크라이나 외교장관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외무부조현장관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점령지 올레시키서 주민 750명 대피…"인도주의 작전 완료"러 "우크라, 트럼프 요청도 무시"…정유시설 공격 재개 비판관련 기사러시아 "한국과 관계 회복 위한 실질적 조치 환영…직항 재개 협의"러 "한러 직항편 운항 재개 논의 중"…APEC 계기 논의 주목반기문 "한일관계, 이젠 한국이 대승적 마음 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