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 소위, 한미 해군 교육사령관 만남 때 통역 지원 '코브라골드' 훈련 때도 수행…올 12월 중위 진급 예정지난 9월 강정호 해군 교육사령관과 그레고리 허프만 미 해군 교육사령관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강 사령관 뒤쪽에 이지호 소위가 앉아 통역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관련 키워드통역이지호해군삼성이재용해군사관학교김예원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국군의날 '천광' 레이저 시연 절반만 성공…돌풍·기상이 악재관련 기사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첫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뉴스1 PICK]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참석"수고했다" 계급장 달아준 父 이재용…임관식 삼성家 총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