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위 등 해군·해병대 300여명 태국 파견…'코브라골드' 참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소위.(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지호해군이재용코브라골드해병대태국삼성전자허고운 기자 K-방산 후속군수지원 강화…정비부품 수출허가 면제 5년으로 확대한·네덜란드 국방장관, 싱가포르서 양자회담…"국방·방산 협력 발전"관련 기사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