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위 등 해군·해병대 300여명 태국 파견…'코브라골드' 참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소위.(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지호해군이재용코브라골드해병대태국삼성전자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관련 기사스리스타 옆 통역장교, 어! 이재용 장남…국방일보에 등장한 이유는?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뉴스1 PICK]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