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위 등 해군·해병대 300여명 태국 파견…'코브라골드' 참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소위.(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지호해군이재용코브라골드해병대태국삼성전자허고운 기자 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관련 기사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뉴스1 PICK]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참석"수고했다" 계급장 달아준 父 이재용…임관식 삼성家 총출동(종합)이재용, 장남 지호씨 해군 소위 임관식 참석…홍라희·이서현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