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연합 작전 시 교신·전술 토의 등 통역할 듯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소위.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이지호삼성삼성전자해군통역장교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스리스타 옆 통역장교, 어! 이재용 장남…국방일보에 등장한 이유는?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첫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뉴스1 PICK]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