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작사 및 해·공군 작전사, 육군항공사 참여…합동작전체계 점검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지난 19일부터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서북도서 일대에서 후반기 합동도서방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해병대 신속기동부대의 K808 차륜형장갑차가 민간선박을 이용해 백령도로 전개하는 모습. 2026.10.22./ⓒ 뉴스1(해병대 제공)관련 키워드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호국훈련합동도서방어훈련김기성 기자 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관련 기사[뉴스1 PICK] 해병대사·서방사, 서북도서 일대서 '후반기 합동도서방어훈련' 실시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해병대, '준 4군' 대비 군정·군령 재배분…AI 복합 전투체계 전환도안규백 국방 "전작권 논의 지연 없다…일방적 훈련 중단 안 할 것"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전역…박정훈 대령과 '항명 갈등'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