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막판 진통 속 최종 조율…잘 풀리면 호르무즈 파병 문제도 진화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외교장관회담조현루비오대미투자호르무즈파병트럼프한상희 기자 '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관련 기사中학자, '대만해협 안정' 거론한 한미일에 "진영 대립 심화" 비판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