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고위급 소통에 문제나 우려 없어""북한은 핵무기 보유하고 있다" 北美 '스몰 딜' 추진 가능성케빈 김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부차관보.(케빈 김 X 캡쳐)관련 키워드케빈 김외교부트럼프김정은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관련 기사한국에 '대북정책 속도 조절' 경고한 케빈 김의 '침묵'…신중해진 美한미, 첫 대북정책 정례협의…정부 내 엇박자에 '반쪽 협의' 우려'자주파-동맹파' 싸움에 한미 협의 차질 불가피…대북정책 혼선만 증폭전직 통일장관들 "외교부에 대북정책 맡길 수 없어"…'한미 정례협의' 반대'대북정책 협의' 놓고 외교-통일부 또 엇박자…난데없는 남남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