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이 힘의 근원"… 北 GP 복원에 '엄중 경고'신원식 국방부 장관(가운데)이 27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한미연합군사령부를 방문,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왼쪽), 폴 러카메라 연합사령관과 함께 의장행사에서 경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27/뉴스1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한미연합사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관련 기사軍, 김용현 사진 철거…尹 '존영'은 탄핵 인용돼야 내려(종합)軍, 김용현 사진 철거…尹 '존영'은 탄핵 인용돼야 내려서울서 '한미동맹 컨퍼런스'…전 연합사령관·미국 참전용사 참석지상작전사령관 입원…합참 차장이 직무대리9월 호주 '랜드포스' 전시회에 대규모 K-방산 사절단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