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활동 꾸준히 이어나갈 것"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왼쪽 사진 오른쪽) 등 재단 관계자들이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를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구호 기금을 전달했다.(자생의료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긍휼지심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초록우산네팔대홍수강승지 기자 "기부금만 받고 끝나는 병원 아냐"…91세 어르신이 이곳 향한 이유고독사→고립사 바꿔 부르자…생애주기별 '연결사회' 법안 발의관련 기사"독립정신 잇는 학생들"…자생한방병원, 유공자 후손에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