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도 수색 작업 진행 안 해…산악 지형에 수색 제한네팔 당국도 무게 중심 수색에서 재건·복구로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8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산악지대 인근에서 도보수색 가능 여부에 대해 정밀 안전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해외긴급구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 ⓒ 뉴스1관련 키워드KDRT네팔네팔대홍수해외긴급구호대윤주현 기자 외교부, '국제 탄소시장 협력 컨퍼런스' 개최…NDC 달성 협력 모색통일부, 'K-Dialogue : 모두의 평화' 행사 개최…유홍준 강연구윤성 기자 [뉴스1 PICK] KDRT, '관심지역' 도보 수색…산악 지역 2곳 투입[뉴스1 PICK]네팔 '국가 애도의 날'…차분한 분위기 속 추모 물결관련 기사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네팔 실종자 수색 14일째 성과 없어…네팔도 수색 작업 축소[뉴스1 PICK] KDRT, '관심지역' 도보 수색…산악 지역 2곳 투입네팔 실종자 가족 '관심지역' 도보수색…KDRT, 산악지역 2곳 투입촛불 밝혀 넋 기리는 네팔 시민들…대홍수 13일째 '애도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