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와 누와코트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파묻혀 있다. 2026.9.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피해복구재건김경민 기자 "韓, 2060년 日 제치고 세계 최고령 국가 된다…65세 이상 41%""제대로 코 푸는 과학적 방법"…日, 이그노벨상 20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엔비디아 젠슨 황, 대홍수 네팔 피해자에 135억 기부네팔 대홍수의 기적…붕괴 발전소 터널서 9일만에 2명 생환(종합)[뉴스1 PICK]9일 만에 전해진 기적...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파주 시민사회·이주노동자센터,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긴급 구호 모금네팔 수력발전소 붕괴 터널서 2명 구조…대홍수 9일 만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