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

2015년부터 이어진 비확산 우려…현 외교위도 '우호적이지만 조건부'
"동맹 예외보다 통제 가능한 협력"…美 의회가 행정부 협상 범위에 영향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