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주 7.1조 전년 대비 89.6%↑…연간 목표 53.6% 달성6월 말 수주 잔고 26.4조…하반기 오만 미스파 추가 확보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가스터빈 최종조립을 위해 로터 블레이드를 케이싱에 설치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뉴스1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가스가스터빈두에빌SMR소형모듈원자로수주수주잔고황진중 기자 의결권 자문사 4곳,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종합)의결권 자문 ISS,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 권고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 9300억 규모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최대 실적' 전자BG·'최대 수주' 에너빌리티…두산, 하반기도 청신호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3143억…전년比 16%↑KB증권 "두산에너빌, 美수주는 내년부터…목표가 10.3%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