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주 7.1조 전년 대비 89.6%↑…연간 목표 53.6% 달성6월 말 수주 잔고 26.4조…하반기 오만 미스파 추가 확보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가스터빈 최종조립을 위해 로터 블레이드를 케이싱에 설치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뉴스1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가스가스터빈두에빌SMR소형모듈원자로수주수주잔고황진중 기자 HD현대일렉·LG CNS,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스마트팩토리 협력"D램 더 쌓고 낸드 더 빠르게"…AI 시대, 메모리 경쟁 공식 바뀌었다관련 기사하나證 "두산에너빌, SMR 수주 기대…평가배수 낮춰 목표가 27%↓"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향 가스터빈 출하…북미시장 공략 속도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8400억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수주동서발전, 수소산업 혁신포럼…재생에너지 변동성 보완 대안 모색KB證 "대미투자 2호 '대형 원전' 전망…두산에너빌·한전기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