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의정서 가입 없이 미·사우디 양자 안전조치로 비확산 통제 유지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의 '롤모델' 되기 어려울 듯바라카 원전. 2020.2.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사우디원자력협정한상희 기자 외교부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 일관된 목표…실현 노력 계속"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윤주현 기자 외교부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 일관된 목표…실현 노력 계속"통일부 "北 황강댐 방류 감시 수단 충분…사전 통보에 의존 안 해"관련 기사사우디는 농축 길 열었는데…韓 원자력협의 일정은 8~9월 이후?美·이란 충돌 격화에 중동 안전공지 강화…영공 폐쇄 대비 출국 권고NYT "사우디는 농축 되고 한국은 안되나…트럼프의 핵 이중잣대"오만 "홍해 항행의 자유 위협 안돼…사우디 등과 협력 중"사우디 주도 예멘 연합군, 후티 '해상봉쇄'에 "단호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