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 확대회의 후속 조치 독려…금속·화학·전력·석탄 증산 촉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농산작업의 기계화 비중을 높일 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함경북도에서 수백대의 능률 높은 농기계를 생산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한상희 기자 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관련 기사김정은,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 관람…당 간부들은 사적관 참관[데일리 북한]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조용히 지나갔다…내부 결속에 무게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김여정 "의료지원 광대극…한국 인간쓰레기 외면하고 무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