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헬기 운항 허가 재요청…추가 홍수·붕괴 위험도 변수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네팔 육군 소속 헬기가 구호물품을 싣고 카트만두 군 비행장에서 수해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히말라야수력발전소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