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회의 주재…위험 요인 전면 점검해야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중국 시짱(티베트) 자치구 지룽현에서 27일 구조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도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8.27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산사태가 규모 5.1 지진 유발"…네팔·티베트 국경서 진동 관측관련 기사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티베트 자연댐 붕괴에 추가 홍수 우려…구조대 긴급 철수(종합2보)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네팔 대홍수 참사 애도…피해자 위로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기안84, 네팔 대홍수에 "라이·타망 무사…희생자 명복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