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 국민 10명은 구조·후송…오늘 카트만두로 이동대응팀, 현지 상황 파악 후 긴급구호대 파견 협의도 진행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합동신속대응팀이 27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 공항에 마중나온 대사관 직원이 인원들을 인솔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합동신속대응팀이 27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홍수외교부신속대응팀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韓, G7 개발장관회의 첫 참여…네팔 홍수 대응 경험 공유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뉴스1 PICK] 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