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항모 화재 등 가짜 영상 확산…사이버 정보전 비중 확대AI모델 개발 통해 조작·혐오 정보 식별…LLM 통해 대응책 추천도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사이버현대전SNSAI가짜뉴스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국방부, 70여개국과 'AI 사이버전' 논의…다영역 작전 연계 강화'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드론·로봇·AI 민간전문가, 유사시 軍 '예비전력'으로 활약한다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국군사관학교 공청회 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