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사이버워킹그룹 개최…美·日·호주 등 400여명 참석"현대전, 사이버작전이 성패 좌우…AI 기반 방어체계 필요"7일 오후 제11차 사이버워킹그룹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현대전의 교훈: 국방사이버작전 실증 분석과 프론티어 AI 위협 대응'을 주제로 토의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서울안보대화SDD사이버워킹그룹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관련 기사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에 6411억 규모 '천무' 수출…유럽 4번째안규백, 내일 대정부질문 불참…천무 계약 위해 크로아티아 출장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이두희 국방부 차관, 日·말레이·핀란드·싱가폴 연속 차관회담韓-체코·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양자회담…국방·방산 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