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통합사관학교로 미래전 대비 합동성 강화 위한 소양 길러야"반대 측 "합동성, 기계적 통합으로 될 문제 아냐…정치적 개입 배제해야"국방부가 육·해·공사를 완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하기로 한 대전 자운대의 모습. ⓒ 뉴스1 김기태 기자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사관학교육사해사공사합동성김예원 기자 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보훈부, 광화문 일대서 '김구 문화주간' 개최…탄생 150주년 기념관련 기사[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유용원 "이재명 대통령 '쿠데타' 발언 탓에…사관학교 통합 더 어려워져" [팩트앤뷰]논산훈련소 입소 앞둔 천하람 "軍, 세게 굴리지 않을까 걱정도"軍 "사관학교 통합, 합동성·효율성 강화 목적…본말전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