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주택·상가·학교 토사·잔해물 제거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이 경남 통영시 봉평동 봉수로 일대에서 민간 주택과 상가 주변에 쌓인 잔해물을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39사단수해거제통영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맥도날드, 수해 복구 참여 군 장병에 '행복의 버거' 600인분 전달세븐일레븐, 국군의 날 맞아 장병에 4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석유공사,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3000만 원 전달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