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물품·쉘터·통신 제공, 침수 피해 차량·가전 수리 지원19일 경남 거제시 장평초등학교에서 육군 제39보병사단 기동·공병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2026.8.1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K현대차LG한화수해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종홍 기자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윤진식 "수출 전용 제품, 대상국 규제 충족하면 국내 규제 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