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 AI 활용한 기반 조성이 승패 갈라…민간 기술도 활용29일 강원 홍천 11기동사단 철마부대에서 '유무인복합분대 실증부대'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관련 키워드AI아산정책연구원국방부육군해군드론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사관학교 통합' 시작됐지만…"우수인재·전문성 확보 방안 여전히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