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美 안보 부담에 유럽 역할 재조정 사례 참고해야"북한 CNI 고도화에 대응해 나토와 방산·사이버 '틈새 연계' 필요지난 6월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에서 한미 양측 대표가 '한미 NCG 보안지침'에 서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정책연구원국방부한미동맹나토NCG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北 국경선화 작업에 관대한 유엔사…MDL 인근 군사활동 사실상 용인?北 무기 개발, 러시아가 돕는다…북러, 5년짜리 새 군사 협정 체결 추진美, 해외 미군 배치 계획 담긴 전략문서 비공개…'전략적 유연성' 박차?"美 동맹 보호하지만, 안보 책임지진 않을 것"…분명해지는 '트럼프 청구서'주한미군 수천 명 빠지면 한미 연합태세 악영향…'김정은 오판'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