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美 안보 부담에 유럽 역할 재조정 사례 참고해야"북한 CNI 고도화에 대응해 나토와 방산·사이버 '틈새 연계' 필요지난 6월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에서 한미 양측 대표가 '한미 NCG 보안지침'에 서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정책연구원국방부한미동맹나토NCG김예원 기자 1군단 전방 유탄기관총도 '빈총' 논란…합참, 전군단 경계 실태 점검방사청, K-방산 생태계 고려한 특수분류 제정…올해 실태조사에 반영관련 기사北 국경선화 작업에 관대한 유엔사…MDL 인근 군사활동 사실상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