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범위 구체화해 무기·인력 소요 혼선 최소화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간 적 후방침투 후 드론과 함께 정찰활동을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육군국방부국방혁신 4.0인공지능유무인김예원 기자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이번 주 결론 나나…한국 기업들 막판 총력전6·25전쟁 지상군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합창단 구성해 방한관련 기사육군 부사관 장기복무 희망 시 전원 선발…하사 근속진급 연한 2년 단축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