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범위 구체화해 무기·인력 소요 혼선 최소화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간 적 후방침투 후 드론과 함께 정찰활동을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육군국방부국방혁신 4.0인공지능유무인김예원 기자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3명 부상…"생명 지장 없어"(종합2보)서부전선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종합)관련 기사육군 부사관 장기복무 희망 시 전원 선발…하사 근속진급 연한 2년 단축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尹 정부 때 만들어진 국방혁신위, 미래국방전략위로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