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운대에 '4년제' 통합 국군사관학교 설치 확정전문성-합동성 논쟁부터 '카르텔' 우려도…10월 세부계획 발표 주목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국방부가 육·해·공사를 완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기로 결정한 지난 16일 자운대 입구 모습. 2026.7.16 ⓒ 뉴스1 김기태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5월 오후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및 훈육관과 간담회를 하는 모습.(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지난 2월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안규백대전광역시자운대김기성 기자 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종합)방사청 직원 4억대 뇌물 의혹…"개인 일탈·사업 영향 최소화 노력"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해사 이전 재검토 필요…지역 목소리 들어야"軍 "사관학교 통합, 합동성·효율성 강화 목적…본말전도 안 돼"범야권 의원 4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 결의안…이준석·한동훈 동참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잘못된 역사 단절 초석…속도감 추진"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