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기동훈련 횟수·기간 추가 조정 가능성 한국엔 공조 압박…트럼프식 거래주의적 안보관 재확인
한미 양국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방어적 목적의 하반기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시행한다. 사진은 12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12 ⓒ 뉴스1 김영운 기자
한미 양국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방어적 목적의 하반기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시행한다. 사진은 12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12 ⓒ 뉴스1 김영운 기자